AI를 실제로 쓰는 사람들의 관점 — 트렌드, 전략, 현장 노트.
터미널을 열 때만 존재하던 도구를 항상 켜져 있는 에이전트로 바꾸는 실제 순서. Hermes Agent 설치, 디스크에 쌓이는 기억·스킬 구조 읽기, 모델을 Claude 로 바꾸는 두 갈래(API 키 / 구독 토큰), Discord 배선까지. 그리고 세우기 전에 알아야 할 값 네 가지 — 비용 상한, 평문 토큰, 읽기 경계, 로그에 남는 오답.
AI가 실행을 값싸게 만들면서 직함의 경계가 녹는다. 남는 건 Prototyper·Builder·Sweeper·Grower·Maintainer 다섯 원형이다. 각 원형을 정리하고, '나는 어디에 특화됐고 어느 방향으로 키워야 하나'를 진단하는 우리 관점을 붙였다.
에이전트가 모든 걸 처리하는 시스템으로 가는 건 정해진 방향이다. 그렇다면 지속가능성의 병목은 무엇일까 — 우리는 '검증'과 'AI가 사람을 호출하는 구조'라고 본다. agent-to-agent 시대의 실전 관점.
버블은 완만히 꺼지고, '올인' 기업은 AI 팩토리를 짓는다. MIT Sloan Management Review의 2026 전망 5가지를 정리하고, 각 트렌드에 우리가 던지는 질문과 답을 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