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AI가 누구에게나 기회가 되도록

XYZA는 방법과 정보를 여는 일을 한다. 더 좋은 모델을 만드는 게 아니라, 이미 있는 것이 필요한 사람에게 닿게 만든다.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기회가 되고, 이미 잘하는 사람은 더 멀리 간다.

왜 시작했나

잘 되는 방법이 개인 노트에 갇힌다

누군가는 이미 그 문제를 풀었다. 그런데 그 방법은 개인 메모장과 사내 위키에 남아 밖으로 나오지 않는다. 그래서 모두가 같은 문제를 처음부터 다시 푼다.

정보는 넘치는데 할 일이 안 생긴다

트렌드 요약은 이미 충분하다. 읽고 나서 "그래서 내 자리에서 뭘 하지?"에 답이 안 되면, 그건 정보가 아니라 소음이다.

진입장벽이 높으면 절반에게만 도착한다

전문 지식이나 개발 경험이 있어야만 쓸 수 있다면, 그 기술은 필요한 사람의 절반에게만 닿는다. 누구나 바로 쓸 수 있는 지점까지 문턱을 내려야 한다.

무엇을 만드는가

세 개를 만든다. 지금은 첫 번째만 살아 있다.

  1. 01

    아티클

    운영 중

    AI를 실제로 쓰는 사람들의 관점. 트렌드 요약이 아니라, 우리가 던진 질문과 잠정적인 답을 함께 남긴다.

  2. 02

    배움

    다음

    따라 하면 되는 곳.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 혼자 검색으로 헤매지 않아도 되게 한다. 진입장벽을 내리는 일이 먼저다.

  3. 03

    마켓플레이스

    이후

    남이 만든 것을 찾고, 사고, 한 번에 설치해 쓴다. 만든 사람에게 값이 돌아가는 구조까지.

왜 이 순서인가

아티클이 먼저인 건 사람을 모으는 가장 싼 방법이기 때문이다. 읽으러 온 사람이 다음 걸음을 밟는다. 배움이 마켓플레이스보다 먼저인 건, 쓸 줄 모르는 사람에게 파는 건 순서가 틀렸기 때문이다. 문턱을 먼저 낮춰야 살 이유가 생기고, 그때 시장이 선다. 셋을 동시에 벌리면 셋 다 얇아진다.

같은 방향을 보고 있다면

아직 작다. 그래서 지금 합류하는 사람이 방향에 영향을 준다. 글을 쓰고 싶거나, 만든 걸 나누고 싶거나, 그냥 이 방향이 맞다고 생각한다면 연락 주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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